[칼럼 - 박동명] 지방의회 의원 연수(2), 현장에 답이 있다

맞춤형 로드맵과 AI 활용의 실천 구조가 필요하다.

▲박동명/선진사회정책연구원 원장 ⓒ한국공공정책신문

 [한국공공정책신문=김유리 기자] 

<편집자주>

본 칼럼은 박동명 선진사회정책연구원장이 여러 광역·기초의회에서 운영한 실습형 연수와 현장 자문, AI 활용 교육 모듈의 축적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 답이 있는 연수를 구현하는 실행 로드맵을 정리한 글이다. 지역 맞춤 설계실전 적용성과 환류 등의 체계와 AI·데이터 표준 워크플로(자료 표준화이상치 분석질의서 초안현장 검증사후 추적)를 구체화하고, 정책 대안으로 제시한다



앞선 칼럼에서 나는 의원 연수가 '형식'에서 '실질체계'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썼다. 그 전환이 공허한 구호로 남지 않으려면, 교실에서의 학습이 곧바로 현장으로 이어지고, 현장의 성과가 다시 다음 연수의 내용으로 환류되는 선순환을 일상화해야 한다. 말하자면 의회가 스스로 운영하는 학습-적용-평가-개선의 루틴을 연중 작동시키는 일이다. 이 글은 그 루틴을 지방의회의 언어로 번역해, 실제로 굴러가게 만드는 설계와 운용의 문제를 다룬다.


첫째, 지역을 이해하지 못한 '연수'는 '연수'가 아니다.


각 의회는 서로 다른 지형과 현안을 갖는다. 공업도시는 산업단지의 환경·교통 문제가 만성적이고, 농촌지역은 의료·돌봄·인구감소가 구조적이다. 광역의회는 광역교통·환경·재정조정의 무게가 크고, 기초의회는 생활SOC와 주민 민원이 일상적이다. 따라서 동일한 제목의 연수라도 지역의 판례·유사 지자체의 비교 수치·최근 3개년 감사 지적을 자료의 기본 단위로 삼아야 한다


연수의 목표도 추상적 만족이 아니라, “반복지적 감소”, “예산절감·재배분”, “조례 후효과처럼 지역의 과제와 맞물리는 지표로 선언해야 한다. 이 단계에서 의회사무처와 전문위원, 외부 전문가가 함께 사전 스캔을 수행하고, 상임위원회별로 학습 과제를 재구성하면 연수의 첫 단추가 제대로 꿰어진다.


필자 메모: 나는 국회의정연수원과 여러 광역·기초의회에서 동일 주제를 지역화해 진행해 왔다. 예컨대 환경현안이 두드러진 A광역의회에서는 생활폐기물 단가·회수주기·민원키워드’ 3종 데이터를 고정지표로 삼아 교육을 설계했고, 노후 주거지 재생이 핵심인 B기초의회에서는 용도지역 변경 절차·사업 타임라인·취약계층 영향평가체크리스트를 별도 모듈로 구성했다. 제목은 같아도 내용은 달라야 성과가 난다.



둘째, 난이도를 분리하지 않은 연수는 기억만 남기고 기술을 남기지 못한다.

의정활동은 숙련을 전제로 한다. 초선에게는 제도·절차와 자료 읽기(예산서·결산서·감사자료)에 집중하고, 재선에게는 지표 설계와 현장 문제 해결, 다선에게는 감사기획과 거버넌스 구축·리더십을 다뤄야 한다. 같은 주제를 입문심화실습으로 나누어 분기별로 반복하면, 지식이 파일이 아니라 기술로 남는다. 강의가 끝나면 반드시 의정현안과 연결된 미션 과제를 부여하고, 다음 분기 시작의 첫 10분을 성과 점검으로 열어 루틴을 고정한다. 이 단순한 장치가 연수의 생명력을 결정한다.


필자 메모: 3년 주기의 반복훈련을 설계해 운영한 C기초의회 사례에서, 1년 차에는 서류 중심 점검수준이던 감사가 3년 차에는 현장-서류 교차검증 + 유사지자체 비교로 고도화되었다. 결과적으로 반복지적이 유의미하게 감소했고, 개선 이행률은 분기별 점검을 붙이자 눈에 띄게 상승했다. 반복과 환류는 숫자로 증명된다.



셋째, 감사예산입법의 삼각편대가 현장을 움직인다.

행정사무감사는 지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개선을 위해 있다. 감사 주제 선정자료요구서 표준화현장 실사개선계획서 합동 작성사후 이행점검의 5단계를 고정하면, 의회의 통제는 갈등이 아니라 문제 해결의 구조가 된다. 예산·결산은 성과지표의 타당성과 중복사업 정비가 핵심이다. 숫자를 줄줄 읽는 훈련이 아니라, 불용·전용의 사유 분석, 성과예산·성인지·환경예산의 실제 적용률을 따지는 훈련이 되어야 한다. 조례입법은 문제정의법령·판례 매핑조문 설계의견수렴사전영향분석서 첨부로 진행되며, 제정·개정 이후 후효과 평가서를 제출하는 습관을 들이면 입법의 완성도가 달라진다. 이 세 축이 돌아가야 현장은 바뀐다.


필자 메모: 강남구 결산검사위원으로 참여한 경험에서 얻은 교훈은 분명하다. 결산은 단순한 결산 보고 수리 절차가 아니라, 다음 해 예산의 품질관리라는 점이다. 불용·전용의 사유를 유형화하고, 성과지표의 타당성을 재설계하는 데 시간을 쏟았을 때 다음 연도의 중복·저효율 사업이 눈에 띄게 줄었다. 이 통찰을 이후 여러 의회 연수의 결산예산 연계모듈에 반영해 효과를 확인하였다.



넷째, AI는 교재가 아니라 '핵심도구'다.

오늘의 의정은 데이터의 바다를 건넌다. 예산서·결산서·감사자료·민원·사업보고서가 산처럼 쌓이는 환경에서, AI는 가장 성실한 24시간 핵심도구가 된다. 다만 한 번 써보고 끝인 체험형 수업으로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표준은 다음과 같이 단순해야 한다.

자료를 검색 가능한 형식(PDF/OCR, CSV, XLSX)으로 정비한다.

ChatGPTNotebookLM에 업로드하여 항목 추출, 이상치 감지, 유사 지자체 대비 차이를 자동 요약한다.

요약 결과로 정책·감사 질의서 초안을 만든다.

의원과 전문위원이 법적 타당성·정치적 실현가능성으로 교차 검토한다.

현장에서 팩트체크하고, 개선안·이행계획을 타임라인·책임부서·지표로 확정한다.

분기마다 같은 프롬프트로 최신 데이터를 재투입해 추세를 추적한다.

핵심은 표준화와 반복이다. 같은 형식으로 넣고 같은 질문으로 받는 습관이 데이터의 연속성을 보장한다.


필자 메모: 화순군의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등에서 진행한 실습형 연수에서, 의원·직원이 예산서·민원 데이터·감사 보고서를 직접 AI에 투입해 반복 민원 키워드’, ‘사업 단가 이상치’, ‘지표 타당성 결함을 도출하도록 했다. 이후 각 상임위가 이 결과로 질의서 초안을 만들고 현장점검으로 바로 연결하자, 교육현장개선의 고리가 빠르게 닫혔다. AI는 보여주는 기술이 아니라 작동하게 만드는 기술이어야 한다.



다섯째, 평가는 처벌이 아니라 축적이어야 한다.

연수는 평가가 있어야 산다. 그러나 그 평가는 점수표가 아니라 학습된 것을 다음 설계에 반영하기 위한 기록이어야 한다. 반복지적 감소율, 개선 이행률, 예산절감·재배분액, 조례 후효과 평가서 첨부율, 주민참여 제안의 반영률 등은 의회가 시민과 공유할 수 있는 신뢰의 언어다. 1연수 성과보고서를 발간하고, 홈페이지에 성과 대시보드를 공개하면, 연수는 의원만의 학습을 넘어 시민과 공유되는 공적 자산이 된다.


여섯째, 사무처(국)가 견인하는 학습형 의회가 해답이다.

의회사무처(국,과)는 연수의 운영 조직이 아니라 지식관리의 총괄 본부가 되어야 한다. AI·데이터 지원팀을 설치해 자료 표준화, 보안·윤리 가이드, 프롬프트 라이브러리를 관리한다. 강의자료·질의서·판례·개선계획을 메타데이터화하여 검색 가능한 지식 DB로 축적한다. 자료요구서·질의서·현장점검표·개선매트릭스·사후평가서의 표준 양식을 고정해 재사용률을 높인다. 연간 연수 캘린더를 의장단 승인사항으로 상향하여 단발성 벼락치기를 구조적으로 차단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일곱째, 1년 로드맵은 복잡할 필요가 없다.

기초의회라면 1분기 행정사무감사 기본+생활현안 워크숍, 2분기 조례입안 실습+주민청원 연계, 3분기 AI 데이터 분석 실습, 4분기 성과발표·우수사례 공유로 구성하면 된다. 광역의회라면 분과토론과 상임위별 AI 집중 세션, 빅데이터 기반 현안 분석, 예산안 사전검토 회의, 시민패널 공개점검으로 유사하게 설계하면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반복과 환류이지, 화려한 슬라이드가 아니다.


여덟째, 갈등을 줄이고 성과를 앞당기는 장치가 있다.

현장 라운드테이블을 정례화하면 주민·사업자·부서가 같은 장표를 보며 같은 숫자로 대화한다. 모의감사 실습을 통해 질의답변보완재질의의 리듬에 익숙해지면, 본 감사의 긴장도는 낮아지고 질은 높아진다. 비교지자체 3~5곳을 고정해 꾸준히 추적하면, 정책의 상대 위치가 보이기 시작한다. 핵심 쟁점과 수치를 카드뉴스·브리핑 페이퍼로 요약하면, 소통의 비용이 줄어든다. 이 간단한 도구들이 연수의 결과를 현장의 변화로 바꾸는 스위치가 된다.


아홉째, 위험요인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

회기 직전 벼락치기의 유혹은 강하다. 그래서 연간 로드맵을 제도화해야 한다. AI 남용은 또 다른 위험이다. AI의 출력은 반드시 사실검증과 법적합성 검토를 거쳐야 하며, 출처표기와 버전관리로 추적 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 부서의 방어적 태도는 개선 매트릭스를 공동책임으로 설계하면 완화된다. 감사는 통제가 아니라 협력의 구조일 때 성과를 만든다.


결론적으로, 연수는 지식을 나누는 행사가 아니라 변화를 설계하는 제도이다. 현장에 답이 있고, 데이터가 그 답을 증명하며, 제도화가 변화를 지속시킨다. 맞춤형 로드맵과 AI 실천도구가 결합되면, 의원의 질문은 더 정확해지고, 정책은 더 정교해지며, 시민의 신뢰는 더 단단해진다. 나는 강의와 결산검사, 현장 자문을 통해 그 과정을 수차례 경험했다

앞선 칼럼이 제시한 형식에서 실질체계로라는 방향은, 이 글의 로드맵과 함께 의회 안에서 일상의 규율로 구현될 수 있다. 이제 필요한 것은 결심이 아니라 운용이다. 지방의회가 이 운용에 착수하는 순간, 연수는 의례가 아니라 경쟁력이 된다.





박동명

▷법학박사, 선진사회정책연구원 원장

한국공공정책학회 부회장

▷국회의정연수원, 경기도의회 등 전국 지방의회 연수 200회

전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전문위원, 국민대학교 외래교수 




작성 2025.10.13 12:43 수정 2025.10.13 12:47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공공정책신문 / 등록기자: 김유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나의 말과 글이 특별해지는어른의 어휘... 15,750원
나의 말과 글이 특별해지는어른의 어휘 공부:어휘의 빈곤을 채워 내 삶의 밀도를 높이는 법, 신효원, 책장속북스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qIXpzyQU8zhaW1BAqBs1uRro42tggYvHnAKnoANjryvG_cA1N-id4Klm-myFFZuYo-_R38-kwKRqNg3Yk-Tx__odSujQzMK1iHkpcq9M4uYdAkGxE2k__ryv63EqmuSnGiDZZ2jGEaXOq5cTetYpaGMogOuVturAzC1ln3O7Uy-yJrbysnXCmwPAYJPTVcRC1PoI_ETNbpxPaLTCQpsRqYkvH4cgHf8NqU2j6toNMsP5KvVhdS4-wn7audy7aYJCULlVb8PlHzNsQsntkHpjr_Fxax265WPW2nkdAicE35EqxQ_JDFG2xLrB_w==
자세히보기
라오어의 미국주식 무한매수법, 알키,... 14,400원
라오어의 미국주식 무한매수법, 알키, 라오어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4wemYCkdQqg2wbws46F_10lkrN6RfFjFWO14WqpU4ktJFfrHvvr_lMbRhxY_an75zU707BqKbs0wbluamxjiUJVXchk0lMm1IU8nTSsTiRN-A_auJ_Mh7ZAT0SXkgKzE4puwx8vw6O3wmJUnT3lrtSdIv1d5wRSMkVfTa66Xkt9k9OIClhfKqqagpxRployttkhshAcYkKp8ztxoEFpoC2_JK7QrS-UlTR5oHS32tR86N3EJahubN3MbZUlrU-YM4mlQCugKXu3vfb-S2A4BX0loil3Wld6dhdrIxPYfyLkROGzM4G2jFjpq
자세히보기
하루 한 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17,910원
하루 한 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 노트:생각은 많은데 늘 흔들리는 어른을 위한 120편의 문장 처방, 현대지성, 김선영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0UWhAimKyrb1Nix-9noIlGfrSfmVPg9F24B2cSZlO1ieMGiaRAHQaq36yzkJA2JPWe0TLI7CzMz9g5Iisd4SvVMpaDWWXI3dGL1Io0XnpfS3axrfQ6qZ2Y3p6Rp6sifJxKZloOedge8qeX02v-RjAldW15WnBUljwhpJnyewI73Bc2A0gfLhEFYn2dCeyoC9_e9LJk5vXKWkXGQK3CzhaL4vBnyjPgn0SVCPqDD4wWNYWvEcufbnGeuZVPJFwbCxQW_hPQucrz8hD0bzvO0E4rnWCeilUrf_NW2dSHRfvgr0OK6F3EPpcbx
자세히보기
세이노의 가르침 : 피보다 진하게 살... 6,480원
세이노의 가르침 :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8G24a65c42PuZDpu8PKg2UyKfhRFodga-ybZEPnDaApOD5BfSRY-rHo5LYI7bwzLc48BP8Q0w0FgqHe95Dh4kSVr7V42X8RbiFkzMhwvOhBNLe2N382QekH4RwNwhrlciSAxgmzcipBtyIGV9Kyv3OcfajgXXnj66gRcSUEM0OnO2ynLj1iJnS_WPfainBc2MiOFH8Jlzp6qy9rzSlTAHF401yA-tENE8dwfp5cCRWNUeeOM4u5oqjDix_WWxMFDmHwkFotYUsjQ88oE1tAkO-m6YniylFjdb-tMTqgM1sKdQFUwwGjePJc6ffgCSjix_UGoFg==
자세히보기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한정판... 16,920원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한정판 스페셜 에디션):부와 성공을 여는 13개의 열쇠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qXMJ1eBTF12tSX1AqQa2dUbuMDxtCmnWympHK285JzguV3rt14t1TrX62yf4ys05hQGyTLgwAlbjr-rouCB0faCo7RRtXwH3qs2GMKEZlwp7x3HUvYjfKABWHn4V2EBOJ0WTpV6FV5I4fZ8o7jmH3GasfVr7frbg3S3erCbyqruLe8AIoV1rwH9mbs9s5emojZeV6TWfNm06osmoy7AlpE3AwVrWTmleDaSk6rakI8R_2tMbDqUXkjO31VhlvDp8PpnM1NQ2mKnJyy1ELOSJIDk8YL7tC9aEQ6ogg9vKD1s6bLqlUuY=
자세히보기
김진명 세종의 나라 1-2권 세트 장... 39,600원
김진명 세종의 나라 1-2권 세트 장편소설 + 미니수첩 증정, 이타북스, 김진명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AcXglHi2EHwv8VKaASX1unjJv8qzp_OD0u-gT2uz5cTNwuLZNuJ3H7KNClKjIqCcv6pNxQ5o7LkIwdqQ0kXR56MPEoSQ-KsfJeuoGuZjabhtXilmhfCMPYJiyqtxuAvWxEhb49BwW1oLurVxWE3grJBcELF_j8OoFZ3gkCYuCzrFtw-a4VCbWMXc-Y6Qc8e0lQfA2qpqsGt5F1Wo8W41xqLC8YjYAfYYvHDW-K6l6kekYqzkutzf15Ss7Abwn0AfVBuvhqT_WbAYxfL_ai12-q3HHLb1x7e5Qsk6SI0OhtuhdPOqf6_azxrlqg==
자세히보기
위버멘쉬: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 16,020원
위버멘쉬: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2FvsKiC09WtJsMQV2I_tqtdwQwr4Y0nb1EWMdV9OSg3TSp0wX66feWKEjZ0WB9WV1l7ssjwNhd6ck6cEkSPhWqlOMukJql1tcavtJySJw_L7owuB7DSTWhb5nvGTAKurV85CLH5onPYg45jUO9xX4gR0dtN_-Q6hVV8yL2Tnuvc0BM572zIAujUyzDuBFUfLtsxKM80TQIIC8Wsj2su_TsHPuvoR-xP7yCyqLKu4axAsb_3Ar3eL38IT-JKDIiLcO5GWFHe-LxHE6Z55Ce3m36LBg5C-94HpYdC9lgvLVMJr_pP8rg==
자세히보기
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40부터... 17,910원
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40부터 늙지 않는 역노화의 뇌과학, 현대지성, 로버트 P. 프리들랜드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s_78pHRVSSTiin6os3I9VZFH_uDrh07rkiM4U5JJa5ujWmoPG4AqBODxUL_mUzgx_nZsTzXX77OBoOiVWQGkjXEfhqRcHpquQOIJfHUSixAgBSpIMqV_ZHmWycjdZufPREj3L8gN5xb9HzNx1Kp_JPvDwHvuyMA6kc-rUYl4puDap9rKmVBNSNQMPnHnT8R4eCsSmuMA34SqcaMluyNvml90XsRh72770c9VTMB0sUEUnPc2Qgbybys9ANKwUC35zHdthRJetEeTJZsY6HQ0M9bGDqlQEtifaSuoPi5wyNHSy_39K2N5cFdq
자세히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AI 매칭엔진 도입 2026 충청권 ICT 취업박람회 개최
국회 조형물 거장 정보원 작가, 50년 베일 벗는다...성북서 역대급 전..
'제2회 전국 우리소리 경창대회' 종로에서 화려한 개막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허동보의 일히일비(19) - 가려 먹는다고 큰 일이 나진 않아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현대차그룹, 영남에 42조 폭탄 투하 AI 모빌리티 우주 에너지 선점 나..
삼성, 60조 폭탄투자로 영남을 '피지컬 AI 거점' 삼아 20만 일자리..
한화, 우주·AI에 55조 격전적 투자…대한민국 천상 영토 개척 신호탄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70주년 개정판 출간… 현대인을 위한 관계의..
여성이라서 탈락? AI 알고리즘의 위험한 편견… 대출·채용 '젠더 편향'..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이번 주말 행사 종료
충청권에 140조 쏟아붓는 삼성, 첨단 소재·부품 지형도 바꾼다
삼성전자 TV, "본방사수 장벽 깼다" 미디어 소외계층 향한 7년의 동행..
2026 일잘러 페스타 개막, AI 업무 혁신부터 데스크테리어까지 실무 ..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사각지대 제로 '수직주차선' 전격 도입으로 생활 밀착..
SK 최창원, "하청의 하청까지 돈 돌린다" 2조원대 역대급 '상생 치트..
믿음의 선배들(8)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택견, 정동 무대서 K-콘텐츠로 날아오른다
역대급 무더위 날릴 품절대란 템 '써모스', 단 15일간 전례 없는 폭풍..
강남 한복판에 베티붑이 떴다! 루프루프, 신세계 강남점 점령 예고
세이브월드, 7월 8일 용인세브란스병원서 '2026 힐링콘서트 제11회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음원제작 및 상품화' 실습 교육 참여 단체 모집
삼성전자, 호남에 425조 투입… 차세대 '반도체' 국가 거점 세운다
엔비디아 루빈까지 품은 ASUS, 대한민국 AI 팩토리 시장 전격 장악 ..
LG화학, '공유결합' 항암제 美 FDA 승인 돌풍… 94% 치명률 변이..
글로벌 ESG 규제 직면한 현대차, 선제적 대응 전략으로 돌파구 마련
유튜브 NEWS 더보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6] - 기러기 아빠를 아십니까?

믿음의 선배들(6) 세상의 지혜를 품은 참된 스승,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우주적 환대와 연대의 경제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6)

믿음의 선배들(5) 아테네의 유혹을 뿌리친 라틴의 심장, 카르타고의 터툴리안

미래를 담보하는 가장 확실한 신앙의 유산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5)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5] - 법궤 이동과 새로운 정치권력 등장

존재의 뿌리를 옮기다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4)

믿음의 선배들(4) 헝클어진 세상을 이어 붙인 사랑의 평화주의자, 리옹의 이레네우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4] - 다윗이 옮겨놓은 법궤 앞 찬송에 숨겨진 코드

추상적인 믿음의 세계를 감각의 영역으로 초대하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