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플러스 감탄본부 보험케어지사의 보험케어센터를 이끄는 이종대 지점장이 내방형 보험샵 기반의 새로운 영업 모델을 앞세워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그는 보험케어센터 지점장과 영업총괄관리자로 겸임하며 조직 운영과 현장 영업을 동시에 이끌고 있다. 이 지점장은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마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 아래 관리자 역할과 지점장 역할을 병행하고 있다. 조직 운영에 집중하는 일반적인 관리자와 달리, 고객 접점에서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실질적인 상담 품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가 추진하고 있는 핵심 전략은 ‘내방형 보험샵’ 모델이다. 고객이 직접 매장을 방문해 상담을 받는 구조로, 다양한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분석해 보다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를 통해 단순 영업이 아닌 신뢰 기반의 상담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종대 지점장은 2017년 교보생명에 입사한 이후 보험클리닉에서 정규직 매니저와 지점장으로 활동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재직 기간 동안 유지율과 계약 건수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클린피플’에 다수 선정됐으며, 2023년에는 피플라이프 연도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IGAA협회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되며 전문성과 신뢰도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2026년부터 신한금융플러스에서 ‘보험케어센터’라는 내방형 보험샵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단순 인원 확대가 아닌, 전문성과 성실성, 도덕성 등 다양한 기준을 충족한 인재 중심의 조직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 지점장은 “우수인증설계사와 전문 상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보험케어센터를 대한민국 최고의 내방형 보험샵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내방형 보험샵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영업 방식의 변화가 꼽힌다. 설계사가 직접 고객을 찾아다니는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고객이 스스로 방문하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상담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설계사들은 외부 영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상품 설계와 학습, 상담 역량 강화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이 지점장은 “고객 만족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신규 고객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며 “보험의 본질인 신뢰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영업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