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영업의 패러다임이 단순한 상품 가입 권유에서 벗어나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재무 및 리스크 관리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탁월한 현장 감각과 체계적인 조직 관리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이 있다. 바로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 파트너사업단 포항지점을 이끄는 진수정 지점장이다. 올해로 보험 업계 경력 13년 차를 맞이한 진 지점장은 현장과 관리직을 두루 거친 베테랑으로 꼽힌다. 그는 과거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피플라이프와 대기업 계열사인 현대홈쇼핑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굵직한 성과를 창출해 냈다. 십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영업의 최전선에서 고객과 호흡하고 수많은 설계사(FC)의 성장을 지켜보며 그가 얻은 결론은 확고하다. 설계사의 롱런과 성공은 개인의 고군분투가 아닌, 리더의 올바른 방향 제시와 지점의 탄탄한 시스템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이다.
진 지점장이 이끄는 제이어스 파트너사업단 포항지점의 핵심 경쟁력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는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보장분석’이다. 고객이 인지하지 못하는 잠재적 위험까지 파악해 빈틈없는 컨설팅을 제공하는 노하우를 소속 FC들에게 밀착 전수하고 있다. 둘째는 고수익 창출의 블루오션이자 진입 장벽이 높은 ‘법인컨설팅’ 영역이다. 진 지점장은 오랜 기간 쌓아온 법인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보 설계사도 두려움 없이 기업 고객을 만나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멘토링을 제공한다. 세 번째이자 가장 강력한 무기는 ‘인하우스 영업’ 시스템의 구축이다. 신입 설계사나 타사에서 이직한 경력직 설계사들이 공통으로 겪는 가장 큰 고충은 바로 ‘만날 고객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진 지점장은 지인 영업의 한계와 스트레스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지점 차원에서 안정적으로 가망 고객을 발굴하고 연결해 주는 인하우스 영업 인프라를 확립했다. 이를 통해 설계사들은 시장 발굴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나 오로지 고객 상담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만 집중하는 최적의 업무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진수정 지점장은 "나의 13년 노하우는 온전히 지점 식구들의 몫"이라며 "불필요한 시행착오는 내가 모두 겪었으니, 후배들은 닦아놓은 탄탄한 시스템 위에서 전문가로 도약하기만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개인의 역량에만 의존하는 낡은 영업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으로 일하고 함께 윈윈(Win-Win)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다. 현재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 파트너사업단 포항지점은 진 지점장과 함께 억대 연봉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갈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과 압도적인 영업 지원 인프라 속에서 새로운 금융 전문가로 도약할 인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