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스킨케어 브랜드 피캄(P'CALM)이 대세 가수 박지현을 첫 번째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확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협업은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구축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된다.
박지현은 최근 전국 단독 투어 콘서트 ‘SHOWMANSHIP’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강력한 팬덤과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여기에 더해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진솔하고 인간적인 매력은 대중의 호감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 이미지는 뷰티 브랜드 모델로서도 높은 적합성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피캄은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박지현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브랜드 전반에 투영할 계획이다. 단순한 모델 기용을 넘어,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함께 구축하며 브랜드 스토리를 더욱 입체적으로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피캄은 최근 올리브영을 비롯해 무신사 뷰티, 쿠팡 등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연이어 입점하며 시장 내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유통망 확장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박지현과의 협업이 더해지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랜드 측은 “소비자 접점이 확대된 현 시점에서 박지현 씨와의 만남은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대중적인 인지도와 신뢰를 동시에 갖춘 모델과 함께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캄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박지현이 픽한 피캄’ 광고 캠페인을 비롯해 촬영 비하인드 영상, 인터뷰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할 계획이다.
피캄 관계자는 “박지현 씨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철학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과 콘텐츠를 통해 피캄의 스킨케어 솔루션을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