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상 칼럼] 삶의 수수께끼 어떻게 풀까

이태상

<figure class="image image_resized image-style-align-left" style="width:25%;"><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2/000e6c8b2635a4b3bb84b93d091a368d102503.jpg"></figure><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strong>‘생명’</strong>이란 무엇이고 또&nbsp;‘우주’란 무엇일까?&nbsp;이런 의문 자체가 하릴없는 백일몽 잠꼬대이겠지만 그래도 이 영원한 수수께끼에 대한 궁금증은 어쩔 수 없지 않은가.&nbsp;생물학자들은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를 세 가지 특징으로 구분한다.&nbsp;그 첫째는 성장과 발육이고 둘째는 생식과 번식이며 셋째는 에너지 소모와 소비다.&nbsp;그렇다면 동,&nbsp;식물은 생명체로 구분되겠지만 광물질은 어떤가.&nbsp;예를 들어 크리스탈 수정도 성장하고 번식하며 에너지를 소모한다지 않나.&nbsp;그리고 모든 생명체의 가장 기본적인 원소는 탄소인데 디옥시리보 핵산&nbsp;DNA과 리보 핵산&nbsp;RNA&nbsp;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지난 반세기 간 자연과학의 상대적인 두 분야가 역사적인 과도기를 거친 후&nbsp;‘표준 모델’이라 불리는 이론을 같이 수용,&nbsp;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한다.&nbsp;이 상대적인 두 분야란&nbsp;‘우주론’과&nbsp;‘소립자 물리학’으로서 우주의 최대거리와 최소거리를 각기 측정해 왔다.&nbsp;우주론자들은 우주가&nbsp;100억 광년에 걸쳐 투명해진 이래 빛이 닿을 수 있는 가장 먼 거리인 우주평행선을 바라보는가 하면 소립자 물리학자들은 원자핵보다 훨씬 작고 짧은 거리를 탐구하는 동안,&nbsp;불가사의하게도 이 상반되는 거시적 관찰과 미시적 관찰 내용이 결과적으로 융합,&nbsp;일치한다는 것이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그렇지만 과학자들이 거듭 발견하게 되는 것은 아무리 연구를 하고 과학이 발달해도 하면 할수록 과학의 한계를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nbsp;뉴턴의 만유인력이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양자론에서 무위가 되듯 말이다.&nbsp;따라서 천체생물학자와 천체물리학자,&nbsp;천문학자들이 계속 경탄의 장탄식을 금치 못하고 아이작 뉴턴(1643-1727)의 고백을 반복할 뿐이란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세상 사람들이 나를&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나는 바닷가 모래사장에서</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좀 더 예쁘고 매끄러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조약돌과 조가비를&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줍고 노는 어린애일 뿐</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진리의 대양은 내게&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미지의 세계로 남아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I don’t know what I may seem&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to the world.&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But as to myself,&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I seem to have been only like a boy&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Playing on the seashore and&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diverting myself&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In now and then&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Finding a smoother pebble&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or prettier shell than ordinary,&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Whilst the great ocean of truth&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lay all undiscovered before me.”</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아,&nbsp;그래서 알버트 아인슈타인(1879-1955)도 이렇게 말했으리. “당신의 삶을 사는 두 가지 방식이 있을 뿐이다.&nbsp;하나는 세상에 기적이란 없다.&nbsp;또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다.”&nbsp;아인슈타인은 또 이런 말도 했다. “진지하게 과학적인 탐구를 하는 사람이라면 우주법칙을 통해 그 어떤 하나의 신적(神的)&nbsp;영(靈)이 명백하게 나타난다고 확신하게 되리라”&nbsp;그가 말한 우주법칙이란 우리 동양의&nbsp;‘도’를 뜻하는 것이리라.&nbsp;그럼 이런&nbsp;‘도’란 어떤 것일까.&nbsp;그리고 우리는 힌두교에서 말하는 윤회전생(輪廻轉生)을 믿어야 하나?&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청소년 시절 나는 한때 내세가 있다고 가정해서&nbsp;‘천당’은 없어도&nbsp;‘지옥’보다 억만 배 더 무섭고 끔찍한 곳이 반드시 꼭 있어야 한다고 울부짖은 적이 있다.&nbsp;세상의 못된 짓 다 하고도 벌 받기는커녕 호의호식하면서 세상의 온갖 부귀영화 다 누리는 자들을 위해서 말이다.&nbsp;최근에 와서는 서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nbsp;‘윤회’를 꼭 믿지는 않아도 그 가능성만큼은 인정하게 된 것 같다.&nbsp;꿈속에서 또는 최면 상태에서 전생 삶에 대한 기억을 술회하는 것을 녹음해 과학자들과 인류역사학자들이 추적해본 결과 많은 경우&nbsp;‘사실’로 판명되고 있단다.&nbsp;그렇다면 이 삶의 수수께끼를 어떻게 풀어볼 수 있을까?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이란 시에서&nbsp;20대에 요절한 시인 윤동주(1917-1945)는 이렇게 읊었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나에게 물어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열심히 살았느냐고,&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 없었느냐고,&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삶이 아름다웠느냐고,</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느냐고,&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그가 마치 새벽이슬이 아침 햇살을 받기도 전에 증발해 샛별이 되어 우리 모두에게 영원한 사표가 된 것처럼 우리 각자의 삶 그 자체가 전세(前世),&nbsp;현세(現世),&nbsp;내세(來世)를 하나로 아우르는 도정(道程)’이 되리라.</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color:hsl(0,0%,30%);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color:hsl(0,0%,30%);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흥미롭게도</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세 편의 기록영화가 오버랩 된다.&nbsp;그 하나는&nbsp;2012년 개봉된 스위스계 캐나다인 감독 피터 메틀러의&nbsp;‘시간의 끝’으로 이 실험적 다큐는 인간이 시간을 어떻게 감지하는가를 다루는데 최면술을 기록한 녹음을 경청하는 기분이 들게 한다.&nbsp;세계 각국 여러 사람들에게&nbsp;‘시간이 뭐냐?’는 질문을 던져 답변을 듣는데 한 여인은 시간을 선형(線形)보다는 원형(圓形)으로 느낀단다.&nbsp;그 이유는&nbsp;“나 자신도 별처럼 되고 싶어서”라고 한다.&nbsp;한 사람이&nbsp;“누가 알랴?”고 하자 또 한 사람이&nbsp;“그 누가 알리오?”라고 반문한다.&nbsp;그렇지만 질문의 대상은 사람이라기보다 은하계,&nbsp;힌두교와 불교의 상징적인 표상(表象)&nbsp;원형(圓形),&nbsp;입자가속기,&nbsp;그리고 시뻘건 용암이다.&nbsp;음악과 소리로 시간의 속도를 조절하고 늦추면서 마치 명상을 유도하는 하나의 형식으로 영상을 사용한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또 하나는&nbsp;‘힐링’을 주제로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인 이승헌 국제뇌교육대학교 총장이 제작한 것으로 현대 물리학의 과학적 접근을 통해 삶의 참 의미를 전달하고 변화의 주제로 인간 뇌의 중요성과 명상 등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뇌 활용법을 알려주고 있다.&nbsp;나아가서 현재 인류가 안고 있는 폭력,&nbsp;빈부격차,&nbsp;정신건강,&nbsp;지구환경 등 다양한 환경과 사회문제의 해결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nbsp;이 다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영성,&nbsp;종교,&nbsp;미래 비전 국제영화제(2013)에서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그리고 또 하나는&nbsp;2013년 개봉한 청춘 로드 대한민국의 다큐 영화&nbsp;‘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이다.&nbsp;돈 없이 유럽에 가서 일 년 동안을 지내다 온 네 명의 젊은 친구들이 자신들의 여정을 기록한 영화이다.&nbsp;일 년 동안 조각조각 촬영한&nbsp;60시간 분량을 편집해서 시종&nbsp;‘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질문을 따라가게 해준다.&nbsp;이 다큐 영화가 시사하는 대답은 하고 싶은 일을 한껏 해보라는,&nbsp;말하자면&nbsp;‘가슴 뛰는 대로’&nbsp;살아보라는 것 같다.&nbsp;그 대표적인 한 예를 들어보리라.&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세계여행의 선구자 김찬삼 씨는&nbsp;2003년&nbsp;78세로 타계할 때까지&nbsp;30여 년 동안&nbsp;1년 이상의 세계 일주만&nbsp;3번,&nbsp;지역별 테마여행을&nbsp;20여 차례,&nbsp;여행한 나라는&nbsp;1백&nbsp;60여 개국,&nbsp;시간으로 따지면&nbsp;14년,&nbsp;거리로는 지구 둘레의&nbsp;32배나 된다. ‘세계 일주 무전여행기’를 시작으로 모두&nbsp;10권에 이르는&nbsp;‘김찬삼의 세계여행’, ‘끝없는 여로’, ‘세계의 나그네’, ‘실크로드를 건너 히말라야를 넘다’&nbsp;등을 펴냈으며&nbsp;2001년에는 인천 영종도에&nbsp;6천 평 규모의 여행문화원을 열고 후배 여행객들을 위해 평생 모은 자료들을 집대성했다.&nbsp;현대과학은 옛날 고대인들이 믿었던 바와 같이 심장이 지혜의 중심으로 두뇌처럼 작용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nbsp;다시 말하자면&nbsp;‘심장 속에 두뇌가 있다’는 뜻이다.&nbsp;우리 가슴이 머리를,&nbsp;우리 마음이 몸은 물론 우주를 지배한다는 말이다.&nbsp;여기서 우리 칼릴 지브란(1883-1931)이 그의&nbsp;‘예언자(1923)에서 시간에 대해 하는 말 좀 들어보자.</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시간이란 무엇이죠?&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한 천문학자가 묻자</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알무스타파 대답하길&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어림짐작할 수 없는&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하늘 숨결 재려하고&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시간이란 강가에 앉아&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강물 보듯 하지만&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처음도 끝도 없는&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우리 삶이 그렇고</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오늘 기억 어제고 &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오늘 꿈 내일이며&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시간은 영원하리.&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한 계절에 모든 계절&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다 함께 같이 있듯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한 날에 모든 날 있고&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돌이켜 보는 추억과&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기다리는 그리움이&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과거 현재 미래라는&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영원토록 오늘뿐인&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이 순간에 있으리오.</span></p><p><span style="font-family:Georgia, serif;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strong>[이태상]</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서울대학교 졸업</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코리아타임즈 기자</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합동통신사 해외부 기자</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미국출판사&nbsp;Prentice-Hall&nbsp;한국/영국 대표</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오랫동안 철학에 몰두하면서</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신인류&nbsp;‘코스미안’사상 창시</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이메일&nbsp;:</span><a href="mailto:1230ts@gmail.com"><span style="color:#800080;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6px;">1230ts@gmail.com</span></a></p><p>&nbsp;</p>
작성 2025.07.12 10:29 수정 2025.07.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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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허동보의 일히일비(19) - 가려 먹는다고 큰 일이 나진 않아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현대차그룹, 영남에 42조 폭탄 투하 AI 모빌리티 우주 에너지 선점 나..
삼성, 60조 폭탄투자로 영남을 '피지컬 AI 거점' 삼아 20만 일자리..
한화, 우주·AI에 55조 격전적 투자…대한민국 천상 영토 개척 신호탄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70주년 개정판 출간… 현대인을 위한 관계의..
여성이라서 탈락? AI 알고리즘의 위험한 편견… 대출·채용 '젠더 편향'..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이번 주말 행사 종료
충청권에 140조 쏟아붓는 삼성, 첨단 소재·부품 지형도 바꾼다
삼성전자 TV, "본방사수 장벽 깼다" 미디어 소외계층 향한 7년의 동행..
2026 일잘러 페스타 개막, AI 업무 혁신부터 데스크테리어까지 실무 ..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사각지대 제로 '수직주차선' 전격 도입으로 생활 밀착..
SK 최창원, "하청의 하청까지 돈 돌린다" 2조원대 역대급 '상생 치트..
믿음의 선배들(8)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택견, 정동 무대서 K-콘텐츠로 날아오른다
역대급 무더위 날릴 품절대란 템 '써모스', 단 15일간 전례 없는 폭풍..
강남 한복판에 베티붑이 떴다! 루프루프, 신세계 강남점 점령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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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를 넘어선 존재의 거룩한 광휘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1)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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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6] - 기러기 아빠를 아십니까?

믿음의 선배들(6) 세상의 지혜를 품은 참된 스승,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우주적 환대와 연대의 경제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6)

믿음의 선배들(5) 아테네의 유혹을 뿌리친 라틴의 심장, 카르타고의 터툴리안

미래를 담보하는 가장 확실한 신앙의 유산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5)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5] - 법궤 이동과 새로운 정치권력 등장

존재의 뿌리를 옮기다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4)

믿음의 선배들(4) 헝클어진 세상을 이어 붙인 사랑의 평화주의자, 리옹의 이레네우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4] - 다윗이 옮겨놓은 법궤 앞 찬송에 숨겨진 코드